Jean Michel Basquiat, Untitled(Ca. 1980)

t1
t1

Jean Michel Basquiat, Untitled(Ca. 1980)

공동구매 목표금액

150,000,000원

공동구매 달성액

150,000,000원

남은기간

3일

공동구매 진행률

100 %

구매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검은 피카소, 바스키아



<2019. 10. 30 오전 10시에 공동구매가 시작됩니다>


메이저 공동구매는 최소 투자금액이 1개 100만원으로 이 작품의 경우 최대 10개까지 구매 가능 합니다.




Jean Michel Basquiat
Untitled, 1980s, 종이에 혼합재료,15×10cm
Provenance : Dorothy Blau's Private collection (USA)
Herald Artday Auction, Nov 29, 2018


2019년 10월 30일 아트앤가이드 1주년 기념 메이저 공동구매 작가는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현대 미술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작가 중의 한명인 검은 피카소, 장 미쉘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1960-1988)입니다. 마돈나의 연인으로, 앤디 워홀와 함께 한 광고 사진으로, 키스 해링, 앤디 워홀과 함께 세계 3대 팝아티스트로 기억되는 바스키아는 뉴욕 할렘가에서 거친 의미가 담긴 낙서에 불과했던 그래피티를 현대미술로 승화시킨 작가입니다.



KEITH HARING, WARHOL, AND BASQUIAT AT WARHOL'S STUDIO AT 860 BROADWAY, APRIL 23, 1984. 

© THE ANDY WARHOL FOUNDATION FOR THE VISUAL ARTS, INC.



이번 1주년 기념 공동구매 작품은 장 미쉘 바스키아의 초기작인 ‘Untitled’로 1978년 자신의 친구였던 알 디아스와 함께 결성한 ‘세이모(SAMO)’ 활동 당시의 작품입니다. 이 시기 자신이 경험한 인종차별과 억압된 자유, 1980년대 미국 전역에 팽배한 자본주의 세태 등을 작품소재로 삼아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완성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 같으면서도 동시에 다소 과격한 표현방식과 죽음이 공존하고 있는데, 비극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고, 순수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색채를 사용함으로써 3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매 전시마다 전 세계 사람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열일곱살 이후 나는 늘 스타를 꿈꾸었다. 찰리 파커스, 지미 헨드릭스 같은 우상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고, 그들이 유명해진 방식에 낭만을 느꼈다.”
 


원시 부족과 같은 얼굴의 표현, 두드러진 치아는 이후 그가 그려낸 인간상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해부학에 관심이 많았던 바스키아에게 마치 두개골을 연상시키는 이러한 표현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거칠게 묘사된 선과 작품의 표면은 바스키아의 격앙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작품의 하단에 명시되어 있는 ‘SAMO’는 ‘SAme Old Shit’의 줄임말로 자신의 친구인 알 디아스와 결성한 그래피티 크루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인종차별과 같은 사회의 부조리와 자유의 부재에 대한 자신들의 메시지를 뉴욕 소호 거리를 무대삼아 새겨 넣었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향해 저항의 목소리를 외치던 바스키아는 명성에 대한 견해 차이로 디아스와 결별하게 되고, 이후 앤디 워홀과 함께 현대 미술계에 엄청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바스키아는 28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함으로써 9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활동을 하였지만, 그래피티라는 형식을 빌어 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했던 그 만의 예술세계는 이후 뱅크시와 같은 수 많은 그래피티 작가가 탄생하는 기반이 됩니다. 이번 공동구매 작품은 이렇게 세상에 한 획을 그은 그의 예술세계가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이정표’가 되는 작품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닙니다.  







(좌)Dorothy Blau sitting on a François-Xavier Lalanne Mouton in her Bal Harbour residence, Photography by Pesaturo Artwork © 2015 Artists Rights Society (ARS), New York / ADAGP, Paris


특히, 이 작품의 경우 미국의 유명 컬렉터이자 아트딜러인 도로시 블루(Dorothy Berenson Blau)의 프라이빗 컬렉션에 속해 있던 작품으로 그녀의 상속자인 Berenson Blau에 의해 최초로 소개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Godmother of POP’로 불리며, 미술계에서 큰 권위를 가졌던 도로시 블루는 앤디 워홀의 친구이자, 워홀이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아트딜러입니다. 참고로 앤디 워홀은 그녀의 초상화를 두 번이나 작품에 담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도로시는 1952년 마이애미에서 첫 갤러리를 열게 되었고, 이후 로버트 인디애나Robert Indiana, 알렉스 카츠Alex Katz, 키스 해링Keith Hering, 짐 다인Jim Dine,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장 드뷔페Jean Dubuffet와 같은 최고의 예술가들의 작품이 그녀의 콜렉션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 도로시 블루가 죽기 전에 자신의 상속자인 버렌슨 블루(Berenson Blau)에게 물려준 작품으로 이후 해외 갤러리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게 됩니다.



Jean-Michel Basquiat, Untitled, 1982, Private Collection
Artwork: © 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t / ADAGP, Paris and DACS, London 2019


바스키아는 지난 2017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 출품된 1982년 작 ‘Untitled’가 한화기준 약 1,248억원에 낙찰되며 미국 작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 기록은 그가 평생 따르던 앤디 워홀을 뛰어넘는 기록으로, 최근 멈출 줄 모르는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2017년을 기점으로 그의 종이 작품은, 평균가와 중간가의 차이가 점차 커지며 2019년 3.4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평균가와 중간가의 차이가 클수록 작품의 낙찰가가 높게 형성된 것을 의미함 → 작품의 인기가 많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2018년 기준 그의 작품은 경매 낙찰 평균 기록이 69%에 육박하며, 낙찰 기록 중 추정가를 넘어 낙찰되는 비율이 50%를 넘을 정도로 그의 작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짧은 생애 동안 단지 3,000여점에 불과한 회화, 드로잉 작품만을 남긴 장 미쉘 바스키아, 그의 작품은 자유분방한 표현방식과 세련된 색상의 사용으로 사회의 부조리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위 거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17년간 3,500%에 달하는 엄청난 가격 상승률을 기록한 장 미쉘 바스키야의 작품을 이번 1주년 기념 공동구매를 통해 소장해보시기 바랍니다.



작가 정보


장 미쉘 바스키아는 196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의 도움으로 미술에 흥미를 갖게된 이후 시티애즈스쿨(City-as-School)에 입학합니다. 하지만 17세에 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만들어갑니다.



Courtesy: Jean-Michel Basquiat on the set of Downtown 81, ‘LIKE AN IGNORANT EASTER SUIT’, 

Photography Edo Bertoglio ©New York Beat Film LLC By permission of 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t



1978년 시티애즈스쿨에서 만난 알 디아즈(Al Diaz)와 함께 ‘SAMO’라는 그래피티 크루를 결성한 그는 종교, 정치, 철학 등 기성세대들을 비판하면서 새로움에 대한 갈증을 풀어냈습니다. 단순한 낙서가 아닌 새로움에 대한 갈망과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으로 가득 찬 그의 작업은 점차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고 ‘SAMO’는 명성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1979년 이런 유명세에 따른 견해 차이로 ‘SAMO’를 해체한 바스키아는 1980년 ‘타임스퀘어쇼(Time Square Show)’에 참여하여 본격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습니다.



photo: Artists Andy Warhol (left) and Jean Michael Basquiat (right), 
photographed in New York, New York, on July 10, 1985. Michael Halsband /Landov Photo: MICHAEL HALSBAND/Landov



1980년 바스키아는 평생을 따르고 존경한 앤디 워홀을 만나며 자신의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앤디 워홀은 자신의 스튜디오 ‘팩토리(Factory)’에 드나들게 하며, 바스키아를 거리의 화가에서 당시 전 세계 미술시장의 중심이었던 뉴욕에서 스타로 성장시킵니다. 특히, 1981년 앤디 워홀, 키스 헤링과 함께한 전시는 유명 아트딜러인 아니나노제이(Annina Nosei)와 브루노 비숍버거(Bruno Bischofberger)의 관심과 주목을 받습니다. 예상보다 높은 엄청난 가격에 작품이 판매되고 상업적으로 성공한 바스키아는 마침내 자신이 17세 이후 계속해서 꿈꿔오던 ‘유명화가’가 됩니다.




Courtesy:  © VG Bild-Kunst Bonn, 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t; licensed by Artestar, New York 


팝의 여왕으로 불리며 지금까지도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마돈나와 1982년 바스키아는 짧은 만남을 가집니다. 각자의 역량을 알아본 바스키아와 마돈나는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각자의 예술에 영향을 끼칩니다.



Courtesy:  dazeddigital.com / © VG Bild-Kunst Bonn, the estate of Jean-Michel Basquiat; licensed by Artestar, New York 


미술계의 스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질시와 찬사를 동시에 받은 바스키아는 1987년 청천벽력과 같은 사건이 발생합니다. 자신이 동경하며, 닮아가고자 했던 앤디 워홀이 수술도중 합병증으로 돌연 사망하게 된 것입니다. 큰 실의에 빠져 단 한점의 작품도 그리지 못하던 그는 약 1년 후 마약에 의지하여 슬픔을 달래다가 결국 약물중독으로 세상을 떠납니다.



작품세계



장 미쉘 바스키아는 28세에 요절하며 단, 9년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 동안 미술계의 파란을 일으키며 미술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바스키아는 약 3,000여점에 불과한 회화, 드로잉 작품을 우리에게 남겼습니다. 흑인으로써 겪은 인종차별과 빈민가 생활에서 목격한 죽음, 이런 주변 환경을 통한 자유에 대한 열망, 1980년대 미국의 사회상과 같이 무거운 주제를 아이와 같이 순수한 표현방식과 과감한 색채의 사용으로 바스키아는 저항과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으로 시작된 ‘그래피티’라는 영역을 예술의 영역으로 격상시킨 작가입니다





진본이 아닌 경우 공동구매한 금액은 전부 반환합니다.



목표 보유기간: 2년
목표 수익률(IRR): 보유기간 내 20%


회사는 공동구매자로부터 작품 별로 관리 및 판매에 관한 권한을 위임받아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 작품의 판매를 진행하며,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 달성이 어려운 경우 공동소유권자의 동의를 얻어 보유기간 연장 및 즉시 판매를 진행하게 됩니다.


*보유기간에 따른 환산수익률이 20%를 초과하는 경우 재매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작품 별로 보유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작품확인서




Size: A4(21*29.7cm)



- 공동소유권 1개마다 작품확인서 1장을 제공

- 초고해상도이미지를 최고급 용지에 특수인쇄

- 개인적인 감상 및 인테리어 목적으로 사용

- 액자 주문제작 가능 (비용별도 2만5천원)

- 회사에 반납하는 경우 :  a. 공동소유권 거래시 b. 원작품 판매시




2. 온라인 작품확인서




3. 프라이빗 라운지 이용


동반 1인 이용가능


*이용시간 및 전시 작품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