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Untitled 10-V-68 #19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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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Untitled 10-V-68 #19 (1968)

공동구매 목표금액

380,000,000원

공동구매 달성액

380,000,000원

남은기간

1일

공동구매 진행률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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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 역사상 최초의 100억 원 이상의 낙찰가 기록 작가, 김환기



<2019. 11. 27 오전 10시에 공동구매가 시작됩니다>


메이저 공동구매는 최소 투자금액이 1개 100만원으로 이 작품의 경우 최대 15개까지 구매 가능 합니다.





김환기
Untitled 10-V-68 #19
1968, 캔버스에 유채, 60.6×45.5cm





화가 수화 김환기(1913~1974) 

ⓒ(재)환기재단∙환기미술관



2019년 11월 27일 아트앤가이드 메이저 공동구매 작가는 한국 미술 역사상 최초로 낙찰가 100억 원을 돌파한 김환기 화백(1913~1974)입니다. 김환기 화백의 작품은 아트앤가이드 공동구매를 통해 접하실 수 있었기에, 많은 회원들이 익히 알고 있는 작가일 것입니다. 특히, 2019년 11월 23일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 출품되었던 <우주(Universe 5-IV-71 #200)>가 한화로 약 132억원을 돌파해 한국 미술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우주(Universe 5-IV-71 #200)
ⓒ(재)환기재단∙환기미술관



이번 메이저 공동구매 작품 ‘Untitled 10-V-68 #19’은 김환기 화백의 전성기인 ‘뉴욕시대(1963~1974)’에 제작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한국 작가 최고가를 경신하는 김환기 화백의 ‘전면점화’ 시리즈의 모태가 되는 작품으로 아름다운 색감과 다양한 모습으로 화면을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면점화’ 가 나오기까지 그의 예술세계가 단계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번 작품은 예술적 가치에 더해 사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작품입니다.





“친구의 편지에 이른 아침부터 뻐꾸기가 울어댄다 했다. 뻐꾸기 노래를 생각하며 종일 푸른 점을 찍었다.”
 


십자구도에서 보이는 면분할적인 요소와 부분적인 점화의 등장은 다양한 조형적 시도 끝에 본격적인 ‘전면점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고국의 하늘과 땅, 그가 사랑했던 지인들에 대한 그림에 사무쳐 밤 하늘을 보며 온 종일 찍었다는 다양한 형태의 점을 통해 우리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만리타향에서 그가 느낀 감정을 함께 공유하게 됩니다.





단색화 열풍과 함께 떠오른 김환기 화백의 ‘전면점화’ 시리즈는 1963년부터 1974년까지 뉴욕에 거주하며 탄생합니다. 당시 일반 종이보다 재질이 뛰어나고 구하기 쉬웠던 뉴욕 타임스에 유화 작업을 시도한 김환기 화백은 종이에 녹아 든 기름과 유화가 혼합되어 윤기가 도는 조화에 흥미를 느껴 종이 작업에 몰두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종이 작업을 캔버스로 옮기며 탄생한 ‘전면점화’시리즈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매해 한국 작가 최고가를 갱신하는 김환기 화백의 대표적인 시리즈로 거듭납니다.






한국 작가 최고가 기록을 가진 김환기 화백의 세계 경매시장 경매 결과를 살펴보면, 평균 낙찰률 64%(국내 경매사 대상 78%, 11월 18일 기준)를 기록하며, 제프 쿤스∙장 미쉘 바스키아와 같은 세계 최정상 작가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김환기 화백은 한국 작가 최고가 기록을 가진 작가로 2018년 5월 서울옥션 홍콩에서 낙찰가 8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매년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최고가 작가로서 국민의 사랑을 한껏 받고 있는 김환기 화백은 마침내, 2019년 11월 23일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 출품되었던 <우주(Universe 5-IV-71 #200)>가 132억원에 한국 최고 경매가를 달성합니다.




이번 경매를 통해 김환기 화백은 한국 작가 최초로 100억 원대 작가라는 기록과 함께 국제적인 작가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전국민의 사랑을 넘어 글로벌 작가로 거듭나며, 한국 작가 최고가를 갈아치운 김환기 화백의 작품을 아트앤가이드 공동구매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작가 정보


김환기 화백은 1913년 2월 27일 전남 신안 섬에서 부농이었던 김상현의 외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931년 도쿄 니시키시 중학을 졸업 후 1933년부터 일본대학 예술학원 미술학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화생화사(畵生畵死)’의 삶을 시작합니다.




ⓒ(재)환기재단∙환기미술관

그는 일본, 프랑스, 미국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 근현대 미술을 세계에 알린 김환기 화백은 1963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한국인 최초로 참여하여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재)환기재단∙환기미술관

김환기 화백은 국내에서는 이중섭, 장욱진, 백영수, 유영국 화백과 함께 ‘신사실파’를 결성하여, 일본을 통해 들어온 아카데미즘을 거부하고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화시키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평생을 고심했던 그의 노력은 작품에서 여실히 드러납니다. 서양의 추상화 기법으로 한국의 정서를 서정적으로 담은 그의 작품은 한국의 정체성을 대표합니다. 김환기 화백은 평생 동안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작업에 몰두하며, 일평생 단 1,000여점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그의 이런 작품에 대한 멈출 줄 모르는 열정은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근간을 이루는 주춧돌이 됩니다. 


작품세계

김환기 화백의 작품은 크게 일본유학시대부터 뉴욕시대까지 총 5개의 시대적 구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각 시기별로 그가 가지고 있던 현대적인 한국의 정서를 표현하고자 했던 당시의 고뇌가 담겨 있어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은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김환기 열풍’을 이끌고 있는 ‘전면점화’ 시리즈는 1967년부터 1973년까지 뉴욕시대에 제작됩니다. 1970년 제1회 한국미술대상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널리 알려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를 시작으로 올 11월 23일 크리스티 홍콩에 출품된 <우주(Universe 5-IV-71 #200>까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김환기 화백의 ‘전면점화’시리즈는 64년이라는 시대를 뛰어넘어 보는 이에게 명화가 가진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품보증서





목표 보유기간: 1년
목표 수익률(IRR): 보유기간 내 10%

*목표기간 내 재매각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원 소장처가 공동구매금액으로 재구매하는 약정이 체결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회사는 공동구매자로부터 작품 별로 관리 및 판매에 관한 권한을 위임받아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 작품의 판매를 진행하며,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 달성이 어려운 경우 공동소유권자의 동의를 얻어 보유기간 연장 및 즉시 판매를 진행하게 됩니다.


*보유기간에 따른 환산수익률이 10%를 초과하는 경우 재매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작품 별로 보유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작품확인서




Size: B4(25.7*36.4cm)



- 공동소유권 1개마다 작품확인서 1장을 제공

- 초고해상도이미지를 최고급 용지에 특수인쇄

- 개인적인 감상 및 인테리어 목적으로 사용

- 액자 주문제작 가능 (비용별도 2만5천원)

- 회사에 반납하는 경우 :  a. 공동소유권 거래시 b. 원작품 판매시




2. 온라인 작품확인서




3. 프라이빗 라운지 이용


동반 1인 이용가능


*이용시간 및 전시 작품은 이용가이드의 <구매작품 원화감상> 카테고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