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울가, Unt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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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울가, Untitled

공동구매 목표금액

14,000,000원

공동구매 달성액

14,000,000원

공동구매 진행률

100 %




 한국 화단의 이단아, 최울가





비기너 공동구매는 최소 투자금액이 1개 10만원으로 최대 10개까지 구매 가능 합니다.


비기너 공동구매는 실물 작품 확인서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2020. 01. 29 오전 10시에 공동구매가 시작됩니다>




최울가
Untitled, Mixed media on canvas, 80.3x116.8cm (50호)


2020년 1월 29일 비기너 공동구매 작품은 파리와 뉴욕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최울가(b.1955) 화백의 'Untitled' 입니다.




Courtesy: [인터뷰] 강렬한 색으로 꿈을 드로잉하는 화가 최울가의 작업실을 가다

최울가 화백의 작품은 과감한 색상과 자유로운 표현방식, 장르를 불문하는 다양한 시도로 한국 미술계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울가의 그림을 읽는 데에는 상상력과 함께 어느 정도의 끈기가 필요하다. 때로는 퍼즐을 맞추듯, 때로는 지도도 없는 석회 동굴을 탐사하듯, 조심스럽지만 거기에는 그림을 즐기는 묘미가 있다"

최울가 화백의 작품을 살펴보면 그의 작품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무의식’입니다. 군 생활 도중 생긴 정신분열증을 치료하기 위해 심리학에 심취했던 그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영향을 받아 무의식의 세계에 탐닉하며, 가장 원초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무의식’을 캔버스에 담아냅니다. 낙서처럼 자유롭게 그려진 선, 화려한 색상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캔버스 위에 발현된 그의 ‘무의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의식을 본연의 모습으로 돌리고자 했던 그는 대상을 재현하기보다 의식 저편에 숨어 있는 ‘무의식’을 끄집어내 캔버스에 담아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는 작품 수에 너무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걸작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어린아이의 낙서같이 보이기 때문일까요? 그의 작품을 본 많은 사람들은 최울가 화백이 손쉽게 작품을 그린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는 1년에 많아야 8점가량의 작품을 그릴 정도로 각 작품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냅니다. 모두를 걸작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그의 말처럼, 자유로우면서도 동시에 조화로운 작품을 위해 수없이 고민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비교해서 탄생한 그의 작품에서는 깊은 고뇌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활동하던 최울가 화백은 2017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국 미술시장에 등장합니다. 기존 한국 미술시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독특한 작품 스타일과, 작품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그의 작업 스타일은 작품이 경매 시장에 등장할 때마다 치열한 경합을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작가 정보

한국화단의 이단아 최울가 화백은 1955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계속해서 미술의 관심을 가졌던 그는 남들과 달리 대학 입시를 위한 준비보다는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준비했습니다.




Courtesy:〔화가의 걸어온 길〕 서양화가 최울가|‘primitif’연작, 파리시대, 1988~1994 ② 색채와 정신성


전역 후 1979년 부산 수로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최울가 화백은 예술의 본고장 파리로 떠납니다. 파리 Ecoel Boull, National Decorative Art School에서 회화를 전공한 그는 자신의 작품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자신의 작품의 정체성을 ‘원시성(Primitif)’에서 찾게 됩니다. 눈을 감으면 선명히 떠오를 정도로 강렬한 색채를 사용한 파리 시대의 작품들은 강렬하면서 인간의 심리와 감정의 흐름이 고스란히 선묘를 통해 느껴집니다.


Courtesy: Black&White Series
URL: https://www.choiwoolga.com


모든 것을 비우고, 내려놓지 않는다면 새로운 변화를 마주할 수 없다고 판단한 그는 2000년대에 이르러 그는 자신의 한계를 넘고, 새로운 변화를 위해 이전까지 자신이 작업하던 모든 작품을 태웁니다.



 “블랙 앤드 화이트는 색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제품을 봐도 흰색, 아니면 검은색이잖아요. 그림도 마찬가집니다. 기법만 다를 뿐 똑같아요.”


무작정 넘어간 뉴욕에서 버려진 캔버스를 주워 작업한 최울가 화백는 “예술가는 변화를 통해 새로 태어난다.”는 말을 자신의 삶을 통해 증명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불태워 새로움을 향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후 끊임없이 자신을 새롭게 하려는 의지 속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울가 개인전
Courtesy: https://www.namagallery.co.kr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최울가 화백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진행된 ‘WHITE BLACK RED’전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나마갤러리 개관기념전 ‘WHITE, BLACK & RED’전이 열리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세계

선명한 색상과 자유로운 표현방식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한 최울가 화백은 작품을 통해 인간 내면에 감춰진 무의식의 세계를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을 합니다. 마치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그의 작품은 과감한 색상의 사용으로 조화를 이루는 그의 작품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선명한 색상과 자유로운 표현방식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한 최울가 화백은 프랑스 파리의 Ecoel Boull, National Decorative Art School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프랑스 파리, 뉴욕 등지에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는 그림을 통해 인간 내면에 감춰진 무의식의 세계를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을 합니다. 마치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그의 작품은 과감한 색상의 사용으로 조화를 이루는 그의 작품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 보증서

  


목표 보유기간: 2년
목표 수익률(IRR): 보유기간 내 15%


회사는 공동구매자로부터 작품 별로 관리 및 판매에 관한 권한을 위임받아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 작품의 판매를 진행합니다.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 달성이 어려운 경우 공동소유권자의 동의를 얻어 보유기간 연장 및 즉시 판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유기간에 따른 환산수익률이 15%를 초과하는 경우 재매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작품 별로 보유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기너 공동구매는 실물 작품 확인서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구매혜택 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