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 Koons, Balloon Monkey Orange(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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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Koons, Balloon Monkey Orange(2019)

공동구매 목표금액

14,000,000원

공동구매 달성액

14,000,000원

공동구매 진행률

100 %





 살아있는 가장 비싼 예술가, 제프 쿤스





비기너 공동구매는 최소 투자금액이 1개 10만원으로 최대 10개까지 구매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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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4. 29 오전 10시에 공동구매가 시작됩니다>





Jeff Koons
Balloon Monkey Orange, 2019 
Edition 280/999, Porcelain, 24.9 x 39.2 x 21 cm








JEFF KOONS
Jeff Koons with "Bouquet of Tulips". Photo: AFP





‘부자도 제프 쿤스의 작품을 살만큼 부유하지 않다’는 뉴욕타임즈의 기사처럼 초고가 작가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제프 쿤스는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으며 현대미술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제프 쿤스를 대표하는 연작 ‘Balloon’ 시리즈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대상을 작품화하여 관람자와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작품에 비춰진 개개인의 모습을 통해 비로소 작품을 완성하는 제프 쿤스만의 예술철학이 잘 담겨 있습니다.




“나의 작업은 미적인 가치가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의 미학이다.”


제프 쿤스가 관람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게 된 것은 1992년작 ‘퍼피’를 세상에 선 보이면서 부터 입니다. 1989년 ‘Made in Heaven’ 시리즈로 미술계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했던 그는 ‘퍼피’를 통해 미술계에 화려하게 복귀하게 되고, 관람자와의 소통을 자신의 예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설정하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Balloon’ 시리즈는 강아지, 원숭이, 백조, 토끼 등과 같이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친숙한 대상을 소재로 삼아 레드, 마젠타(진홍색), 오렌지, 블루, 퍼플과 같은 화려한 색으로 제작하여, 멀게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일상으로 가져왔습니다.






제프 쿤스는 2013년 ‘살아있는 가장 비싼 예술가’로 선정된 이후 현대미술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습니다. 잠시 데이비드 호크니에게 가장 비싼 작가 타이틀을 빼앗겼지만 2019년 5월 15일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 출품된 ‘Rabbit’이 91,075,000달러(한화 약 1,082억 5,000만원)에 낙찰되며, 생존하는 최고가 작가 타이틀을 되찾습니다.




‘살아있는 가장 비싼 예술가’로 선정되며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은 몇몇 컬렉터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까지 확대되며 거래량과 함께 작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등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되며, 평균 낙찰률 66%라는 놀라운 결과를 기록하면서 미술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작가 정보

제프 쿤스는 자신의 작품이 놓인 곳은 모두 랜드마크로 만들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작품은 미적 가치와 함께 ‘상품성’ 까지 부여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유명 패션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같은 시대의 거장들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돔 페리뇽'은 2013년 당시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작가’로 등극한 제프 쿤스를 새로운 파트너로 선택하며, 그들이 가진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하였습니다. BMW 아트카, 루이비통 한정판 상품 제작 등 제프쿤스는 다른 어떤 예술가보다 대중과 보다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일상으로 예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작품 보증서

  


목표 보유기간: 2년
목표 수익률(IRR): 보유기간 내 20%


회사는 공동구매자로부터 작품 별로 관리 및 판매에 관한 권한을 위임받아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 작품의 판매를 진행하며,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 달성이 어려운 경우 공동소유권자의 동의를 얻어 보유기간 연장 및 즉시 판매를 진행하게 됩니다.


*보유기간에 따른 환산수익률이 20%를 초과하는 경우 재매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작품 별로 보유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기너 공동구매는 실물 작품 확인서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구매혜택 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해당 미술작품 이미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으며 이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Jeff K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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