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환, With Winds S.870817

t1
t1
t1
t1

이우환, With Winds S.870817

공동구매 목표금액

140,000,000원

공동구매 달성액

140,000,000원

공동구매 진행률

100 %



바람을 그리는,
이 우 환

-

메이저 공동구매

최소 투자 금액 100만원부터 최대 10개까지 구매가능합니다.

-

2020. 12. 09 오전 10시에 공동구매가 시작됩니다.




이우환With Winds S.870817
캔버스에 광물안료, 72.7 x 60.6 cm, 1987





2020년 12월 9일 아트앤가이드 메이저 공동구매 작품은 국내 생존작가 최고가 작가인 이우환 화백의 ‘With Winds S.870817’ 입니다. 이우환 화백은 국내 생존 작가 중 특히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코로나19로 난항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2020년 3분기 낙찰률 82%, 낙찰총액 45억 3,000만 원을 기록하며 한국 미술시장 최고의 블루칩 작가임을 증명하였습니다. 













80년대의 바람 시리즈에 오면 동세가 보여지고 화면은 사선 구조나 방사형으로 변모하고 흐트러짐이 보이는데, 

흐트러지는 양식은 어릴 때부터 배워온 붓을 쓰는 방법이라든가 골필용법이라든가 동양서의 기법 같은 것이 어쩔 도리 없이 배어 나온 것이에요.

전개 방법에 있어서는 근대 회화의 어법이 아닌 나름대로의 것을 찾아보니 점과 선이 나왔고 

처음부터 정확하게 규정지어진 구도를 갖지 않으려다 보니 동양적인 의미에서의 어떤 자동률에 따르게 되었어요.






이우환 화백의 ‘Wind’ 시리즈는 'Point', 'Line' 과 같이 절제된 움직임으로 캔버스를 채워가는 대신, 강렬한 필치와 율동감으로 인간 본연의 감성을 자극하고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합니다. 특히, 신체의 긴장감에서 나오는 섬세한 작업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육체의 한계에 부딪혀 더이상 지속하지 못했을 때 격동하는 작가의 마음이 잘 담겨있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대중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잊혀지기 쉬운 유명 연예인들이 이우환 화백의 'Wind' 시리즈에 유독 공감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가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어느 틈엔지 그림이 나를 그리게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다시 내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것이지만, 또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림이 나에게 그리게 한다. 그리고 다시 뒤집히고 다시 반대가 되고…

이렇게 해서 내가 그림을 끌어내거나 그림이 나를 끌어내거나 하면서 서로 자극하는 가운데 하나의 작품이 되어간다

···

바람은 바깥에서 다른 사물에게로 불어와 그들을 깨워서 소리를 내게 한다. 

바람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잡을 수도 없지만 그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주변의 공명과 울림, 촉각 등에 의해 느낄 수 있다.








‘Wind’ 시리즈는 기존의 절제되고 엄격한 추상양식에서 작가 본인이 느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체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시도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존재와 소멸을 반복하는 ‘Point’, ‘Line’ 시리즈와 달리 ‘Wind’ 시리즈는 화면에 등장하는 수많은 선들이 중첩되고 다시 해체되어 캔버스와 호흡하며 무아지경 속에서 공간을 채워갑니다. 이렇게 완성된 ‘Wind’ 시리즈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작가만의 호흡으로 완성되어 그 어떤 작품보다도 희소성과 작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Wind’ 시리즈는 작품성과 함께 희소성까지 높다 보니 유명 컬렉터들이 가장 선호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Wind’ 시리즈는 글로벌 미술시장에서도 유달리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이우환 화백 작품의 낙찰가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 중에서 ‘Wind’ 시리즈는 무려 8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은 그는 현재 국내 생존작가 중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낙찰총액(716억 원) 역시 김환기 화백(1,577억 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전성기를 기록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을 기점으로 ‘Wind’ 시리즈는 방탄소년단의 RM을 비롯한 많은 컬렉터들의 관심을 받으며 미술시장의 히트작으로 손꼽히며 경매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게다가 이번 메이저 공동구매 작품의 경우 ‘Wind’ 시리즈 특유의 율동감과 함께 이우환 화백 특유의 필치가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그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아트앤가이드는 ‘조응’를 시작으로 이우환 화백의 작품을 총 7점 공동구매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50%가 넘는 4점의 작품(‘조응’, ‘Correspondance’, ‘Dialogue’, ‘Dialogue(Grey)’)을 재매각하여 평균 보유기간 354일, 단순 평균 수익률 12.3%(연 환산 평균 수익률 27.3%)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수익을 배분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미술시장이 다소 주춤하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안정성이 높은 미술품에 투자하고자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최근 이우환 화백의 작품거래가 부쩍 활발해지며 시장의 유동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옥션에서 이우환 화백의 경매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10년간 평균낙찰률이 무려 78%에 달하며, 치열한 경합 끝에 추정가를 넘어 낙찰되는 비율이 23%를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미술시장에서도 국내 블루칩 작가의 대명사인 이우환 화백의 작품은 그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목표 보유기간 2년 

목표 수익률(IRR) 15%


-

회사는 공동구매자로부터 작품 별로 관리 및 판매에 관한 권한을 위임받아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 작품의 판매를 진행하며,

목표 보유기간 내 목표 수익률 달성이 어려운 경우 공동소유권자의 동의를 얻어 보유기간 연장 및 즉시 판매를 진행하게 됩니다.

-

보유기간에 따른 환산수익률이 15%를 초과하는 경우 재매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작품 별로 보유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해당 미술작품 이미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으며 이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Lee Ufan

아트앤가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Yeolmaecompany. all rights reserved








1. 작품확인서


- 공동소유권 1개마다 작품확인서 1장을 제공

- 초고해상도이미지를 최고급 용지에 특수인쇄

- 개인적인 감상 및 인테리어 목적으로 사용

- 액자 주문제작 가능 (비용별도 2만5천원)

* 이번 메이저 공동구매 작품확인서 배송은 1월 4일부터 시작됩니다.



2. 온라인 작품확인서





3. 프라이빗 라운지 이용



*이용시간 및 전시 작품은 이용가이드의 <구매작품 원화감상> 카테고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