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원 못(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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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원 李大源

Lee Dai-Won (1921–2005)

못(pond)

못(pond)
실크스크린, 20 x 27.8 cm (edition A.P)

(액자) 44 x 51 cm
액자 있음





작가소개




"서양물감으로 그린 동양화" ... 청전 이상범


이대원 화백은 점묘다채의 화사한 원색과 경쾌한 붓놀림으로 주로 농원의 과일 나무나 연못 등 소박한 전원의 풍경을 자신만의 독자적인 화풍으로 표현한 작가입니다.

<못(pond)>은 1980년 이후 이대원 화백이 집중하여 제작한 못 시리즈의 판화로 자연과 생명을 찬란하게 빛나는 색채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간결하고 황홀한 색의 향연, 불규칙한 듯 자유롭게 화면 위로 쏟아져 내린 색 점은 이대원 화백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자유롭고 힘찬 붓질이 느껴지는 점과 선들은 인상파의 점묘법을,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원색은 야수파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위와 같은 형태상의 특징을 떠나 동양화의 필법을 사용하고 한국의 전통을 재해석하고자 하는 시도가 담겨 있습니다. 

그가 평생 동안 화폭에 담고자 했던 풍요로운 이상향의 한국 풍경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는 집안의 권유로 1945년 경성제국대(서울대 전신) 법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한 열정을 감추지 못하고 독학으로 그림 공부를 계속하였고 1971년 국내 최초의 상업 화랑인 반도화랑을 세우고 제1회 개인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1975년부터 갤러리현대에서 11차례의 전시를 하고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 

1967년부터 1986년까지 홍익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1972∼74년 초대 미술대학장, 1980∼82년 총장을 역임한 후 1989년과 1993년 두 차례나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지냈습니다. 

1995년 미술의 해 조직위원장을 맡은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까지 받을 만큼 한국 미술계의 중요한 역할을 중추적으로 맡아 한국미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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