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실 대지의 노래 9603

left_arrow right_arrow
t1
t2

판매자

info@artnguide.com

원가

150,000 원

금액

100,000 원

수량

로그인하러가기

백순실 白純實

Baik Soon-shil (b.1951)



대지의 노래 9603


대지의 노래 9603
에칭, 25 x 33.5 cm (edition 37/50)



(액자)53.4 x 61.5 cm
액자 있음



작가소개


"백순실의 그림은 추상적이다. 갈색, 황금색 또는 회갈색의 두꺼운 질감의 바탕 위에 주로 흑백의 유기적인 형상들이 부유하듯 떠다니거나 점점이 심어져 있다. 
그러나 이내 거친 질감과 갈색조의 바탕화면은 흙바닥이나 갯벌을 연상하게 하고, 그 위에 그려진 형상들은 꽃봉오리, 마른 나뭇가지, 씨앗 같은 자연의 형태를 떠올리게 한다."


백순실 화백은 화가로도 우리에게 잘 알려졌지만, 다도인으로도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파주 헤이리에서 작업하며 차와 커피에 대한 애정을 담아, 차와 커피를 작업의 재료로 이어가는 그의 작품은 보는 이에게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대지의 노래> 시리즈는 시각적으로 그가 묘사한 대상이 보이면서도 추상적인 모습이 동시에 한 화면 위에 펼쳐집니다. 
작품에 보이는 산, 들, 나무 등의 요소들은 형태를 지니고 있지만, 단순화, 추상화되어 
"밖으로 드러난 양식보다는 이를 떠받치고 있는 정신세계에 초점이 맞춰졌다"라고 이야기한 백순실 화백의 작품세계가 녹아있는 시리즈입니다.

생명의 근원으로서 땅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시각화한 백순실 화백의 작품은 탄탄한 구조를 통해 그가 어떠한 의식을 가지고 이를 작품으로 풀어내려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지가 가진 생명의 근원을 차와 커피로 표현된 삶의 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아트마켓 작품 판매 규정


작품의 수령배송 안내

  • 아트앤가이드는 <아트마켓>에서 구매하시는 작품에 대하여, ‘구매자 직접수령’을 원칙으로 합니다.
  • 작품 구매를 확정한 뒤,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사전에 예약하신 일자에 작품을 수령하시길 부탁드립니다.(예약 없이 당일 방문 요청시 작품 수령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구매자의 사정으로 구매작품을 직접 수령하기 어려운 경우, 구매자의 책임과 비용부담 하에 미술품 운송전문업체를 주선해 드릴 수 있습니다. 관련 사항은 담당자에게 문의가 가능합니다.
  • 예상 운송비: 서울 및 수도권 건당 8 ~ 12만원/ 그 외 내륙 지역 15~20만원, 도서·산간 지역은 별도 문의(* 설치비는 현장상황과 설치 여건 등에 따라 다르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필히 담당자에게 확인을 권유해 드립니다.)

구매 취소 및 환불
  • 구매자가 작품 구매를 결정한 후 작품 구매비용을 완납하기 전까지는 취소 사유와 관계없이 구매 취소 및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취소는 아트앤가이드로 직접 요청하셔야 합니다.
  • 구매자가 작품 구매비용을 완납한 이후부터 작품 수령 전까지 구매를 취소하고자 할 때에는, 취소 수수료 3% 공제 후 취소가 진행되고, 차액을 환불합니다.
  • 구매자가 작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취소하고자 할 때에는, 취소 수수료 10%를 공제 후 취소가 진행되고, 차액이 환불됩니다.
  • 구매자에게 작품이 양도된 이후, 작품이 판매 전 상태와 차이를 보여 작품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화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될 때, 아트앤가이드는 구매자의 구매 취소 및 환불 요청에 대하여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

  • 아트앤가이드는 당사의 회원가입 외에 <온라인 아트마켓>을 통해 취득한 별도의 구매자 및 구매의향자의 개인정보를 수집일로부터 2년간 보관할 수 있으며, 작품 사후 상태확인, 운송, 구매자 제공정보 등의 목적으로 이용이 제한됩니다.